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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보자/간식 노트

Blue Bell Krunch Bars 블루 벨 크런치 바

by 애리놀다~♡ 2020.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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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의 아이스크림 바 포스팅을 몇 번 봤어요. 원래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닌데 그 포스팅들이 기억이 나서 장보면서 하나 집어 왔습니다. Blue Bell(블루 벨)은 텍사스의 아이스크림 회사인데 꽤 맛있게 잘 만들어요. 그래서 여기서 만든 Krunch Bars(크런치 바)로 사 왔습니다.

 

 

크런치 바는 한 박스에 12개 들어 있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밀크 초콜릿 코팅한 후 쌀로 만든 튀밥같은 crisped rice를 뿌려줬어요. 가격은 한 박스에 세금전 $4.49(5,400원)입니다.

 

 

내사랑 "블루 벨 아이스크림(Blue Bell Ice Cream)"이 돌아왔어요!

애리놀다는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예요. 하지만 오레건 주에서 만드는 틸라묵 아이스크림(Tillamook Ice Cream)과 텍사스 주에 본사를 둔 블루 벨 아이스크림(Blue Bell Ice Cream)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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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정보를 보니까 1개 바의 열량은 180 칼로리인데 2개는 370 칼로리네요. 180x2=360인데 신기하게도 2개를 먹으면 열량이 10 칼로리 높아져서 370 칼로리가 돼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2개 먹지 말고, 한 번에 1개씩 먹는 걸로 합시다!

 

 

이제 맛을 봅니다.

 

 

맛은 너무 맛있어서 이것만 먹고 싶다 이정도까지는 아니에요. 그냥 일반적인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 바입니다. 하지만 블루 벨 크런치 바의 당도가 다른 아이스크림 바에 비해 좀 덜 달았어요. 덜 달면 우선 맘에 듭니다. 그리고 crisped rice가 톡톡 씹히는 것도 재밌었고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가끔 사 오는 것도 엄마 점수 따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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