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하면 립톤, 립톤 홍차 Lipton Black Tea

홍차 하면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Lipton(립톤)이라서 습관적으로 이 브랜드로 사 와요. 다른 브랜드 홍차와 비교를 해야 이게 더 맛있다 어쩠다 하겠는데 타 제품은 많이 안 마셨으니 비교는 그렇고, 립톤 홍차 자체만 가지고 보면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요. 이번엔 어쩌다 일반 제품으로 사 왔는데 립톤은 유기농 홍차의 가격도 좋습니다.

 

칼로리는 0. 기특한 홍차.

 

50개의 티백은 25개씩 금색 속포장으로 각각 포장되어 있어요.

 

 

홍차가 잘 우러납니다.

 

 

개인적 취향으로 늘 우유를 넣어 밀크티로 마셔요. 홍차의 떨떠름한 맛과 우유의 부드러운 맛이 합쳐져 기분 좋은 맛으로 변합니다.

 

 

아침이나 오후에 따뜻한 밀크티 한 잔. 기분을 편하게 해 줘요. 카페인이 살짝 몸에 들어가서 머리가 깨어나게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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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 2020.04.14 02:16 신고

    Bigelow 에서 나온 홍차도 제법 맛이 좋더라구요.

    • 2020.04.14 04:34 신고

      Bigelow Salted Caramel Black Tea를 마셔봤는데 참 좋았어요. 그래서 이 회사 홍차도 꽤 괜찮을 것 같아요. 요거 다 마시면 다음에 Bigelow 걸로 사려고요. ^^*

  • 2020.04.14 03:37 신고

    홍차에서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인 브랜드죠.
    외국 여행할 때 립톤, 이라고 하면 티백홍차라고 알아듣는 나라도 많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립톤 아저씨께 감사할 일?ㅋㅋ
    스리랑카 가면 립톤 언덕이 있다는데 거기 꼭 가보고 싶어요.

    • 2020.04.14 04:35 신고

      립톤의 홍차가 티백 문화도 더 발달시키고 대중화시켜서 립톤 아저씨께 감사할 만 해요. ㅎㅎ
      스리랑카에는 좋은 차가 참 많이 나오는가 봐요. ^^*

  • 2020.04.14 05:46 신고

    티백이라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겠네요.
    먹기 편라할것 같습니다,
    칼로리가 "0"라니 은근 솔깃해 집니다.
    커피 대신 조금씩 갈아 탈만 한것 같습니다.

    • 2020.04.14 07:34 신고

      티백이라 편하게 우릴 수 있고 칼로리가 0이고. 기특해요.
      요즘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시고 있는데 괜찮았어요. ^^*

  • 2020.04.14 07:36 신고

    화요일 입니다.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20.04.14 08:29 신고

    오홋 오래된 립튼으로 만든 밀크티 좋은데요

    • 2020.04.14 10:18 신고

      립톤은 전통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맛도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

  • 2020.04.14 14:57 신고

    오늘도 출첵완료! 데헷~ :-)

    홍차하면 립톤!

    좋은 글 .. 잘 보고가요옹 ~~ ♥

  • 2020.04.14 19:00 신고

    저도 립톤꺼 자주 애용합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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