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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취미/디지털 아트 & 게임

Nighttime Flight -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오리와 도깨비불)

by 애리놀다~♡ 2019.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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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오리(Ori)와 올빼미 동생 쿠(Ku) © 2019  HonorJ

 

I have not drawn properly in, like, ages, but you know what? We're (more than) halfway to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and I thought I should make a new background for my laptop, so I thought I may as well do something! Unfortunately, Windows doesn't want me to access the "sync my account" page so I can't de-sync the backgrounds, so actually using this as my background is unlikely. T.T

 

It was really some experience to actually draw a flying owl, though! It took about five iterations before I got to this particular look, haha...

 

 

Nighttime Flight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게임의 시퀄로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가 2020년 2월에 출시될 예정인가 봐요. 게임에 전혀 관심 없는 애리놀다는 아이들이 몇 번 시퀄에 대해서 말해줬는데도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기억을 했더라도 별 의미가 없었겠지만, 첫째가 아트 블로그 포스팅에 올린 그림을 보니 아이들이 해줬던 말이 다시 떠오릅니다.

 

시퀄이 출시되는 관계로 "Ori and the Blind Forest"를 사랑하는 울집 첫째와 둘째에게 2020년 2월은 중요한 달이 되겠습니다. 2월에 출시되면 곧바로 사서 게임을 해보고 싶대요.

 

첫째도 새로 출시될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를 생각하며 올빼미 동생 쿠의 등을 타고 나는 오리의 모습을 녀석의 랩탑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려고 그렸어요. 그런데 녀석 랩탑의 원도우에서 싱크가 잘 안된다네요. 대신 나는 올빼미를 그리는 연습을 하게 된 걸로 기쁘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 찾아보니까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의 한국어판 제목은 "오리와 도깨비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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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저녁노을* 2019.11.06 04:29 신고

    생동감있게 그렸네요.
    따님의 솜씨...너무 좋으십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답글

  • 空空(공공) 2019.11.06 06:32 신고

    아침에 시간이 있어 영상 2분 22초 다 봤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환타지적인 분위기와 음악이로군요.
    랩탑 배경 화면에 사용하려 했다가 싱크가 안 되는가 봅니다
    그림이 일취월장하고 있습니다,.^^
    답글

    • 게임 속에서 오리와 올빼미 동생 쿠가 여러 어려움을 딯고 어드밴처를 하는 내용이래요.
      그림을 직접 손으로 그린 게임이라 미적 감각이 뛰어나다는 게 울 아이들의 평입니다.
      랩탑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려는 데 잘 되지 않아서 아쉬운가 봐요.
      대신 그림 연습을 해서 만족해 하고 있어요. ^^*

  • 오렌지훈 2019.11.06 08:02 신고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

  • 좀좀이 2019.11.12 23:02 신고

    그림 참 몽환적이에요. 꿈 속의 나라를 향해 날아가는 것 같아요. 동영상 보니 게임 꽤 재미있을 거 같아요. 엄청 신경써서 제작한 게임 같아요 ㅎㅎ
    답글

    • 전편 "오리와 눈먼 숲"이 아주 유명하기까지는 아닌 듯 한데 손으로 그린 그림이 우선 아름답고 말씀하신 대로 몽환적인 느낌이 잘 살아 있다고 해서 매니아가 꽤 된다고 들었어요. 울 아이들도 그 중 하나. 지금 시퀄 기대에 들 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