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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근교 한인마켓3

피닉스 근교 아시아나 마켓 글렌데일 반찬 꼴뚜기젓과 양념 깻잎 피닉스 근교 글렌데일(Glendale)에 있는 아시아나 마켓 글렌데일에서 사온 반찬입니다. 꼴뚜기젓과 양념 깻잎을 사왔어요. 가격은 꼴뚜기젓이 1.36 파운드(617g)에 $10.87(13,000원), 1.23 파운드(558g)에 $8.60(10,300원)입니다. 피닉스 근교 한인 마켓 중에 아시아나 마켓은 글렌데일과 메이사(Mesa) 2군데에 있어요. 한국 식재료는 주로 아시아나 글렌데일에서 장을 봤는데, 아시아나 메이사는 한번 가봤어요. 그 한번을 기준으로 2 아시아나 마켓을 비교하자면, 가격이나 물건의 다양성으로는 메이사가 강하고 반찬 부분으로는 글렌데일이 강한 듯 합니다. 저번에 갔을 때 아시아나 메이사에는 반찬 종류가 많지 않았거든요. 아시아나 글렌데일은 반찬 종류가 꽤 있는 편이구요. 아시아나.. 2019. 5. 4. 13
애리조나 아시아나 마켓 메이사(메사) 푸드코트 애리조나 피닉스에는 근교도시에 한인 마켓들이 있는데, 북부 글렌데일(Glendale)과 남부 메이사(Mesa)에 매장들이 있어요. 매장 규모가 큰 아시아나 마켓은 글렌데일과 메이사 2군데에 매장이 있고, 코리아 마켓은 메이사에 있습니다. 코리아 마켓도 규모가 꽤 큰 것 같던데 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구요. 메이사에는 아시아나 마켓과 코리아 마켓이 지척에 위치해서 경쟁이 되니까 2 마켓의 가격이 꽤 좋은 것 같더군요. 취급하는 한국 식재료 종류도 다양하구요. 글렌데일의 아시아나 마켓은 근처에 서울식품이라고 소규모 슈퍼마켓이 있긴 하지만 거의 아시아나 마켓 독점 같아서 그런지 가격이나 식품 종류가 메이사만은 못한 것 같아요. 서울식품은 요 몇 년 가지를 않아서 잘 모르지만 전에 보니까 반찬을 꽤 맛있.. 2019. 3. 11. 12
애리조나 아시아나 마켓 글렌데일에서 산 간식 요구르트와 맛동산 된장과 고추장이 떨어진지 두어달 되었어요. 그래서 기본 장류를 사러 한인마켓에 갔습니다. 울집이 간 곳은 글렌데일(Glendale)에 있는 아시아나 마켓(Asiana Market)이구요. 이곳에서는 한국음식을 중점적으로 판매하고, 인도, 베트남, 일본, 중국, 러시아, 동유럽 등 타 민족계 음식들도 함께 판매합니다. 그래서 한국계 외에도 타 민족계들도 아시아나 마켓에서 장을 봐요. 아시아나 마켓의 규모가 작은 편이 아니고 또 글렌데일 외에 메이사(Mesa)에도 매장이 있어요. 하지만 피닉스 지역에 한국계 인구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한국계만 대상으로 하기보다 타 민족 음식도 곁가지로 취급하는 것 같아요. 아시아나 마켓 입구 근처에 키큰 야자나무 몇 그루 있어서 찍어 봤어요. 키큰 야자나무 아래에는 유카 나.. 2016. 9. 2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