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름 독서 프로그램2

1. 책을 읽으면 상이 와요. - 피닉스 공공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 (2017년) 6월 1일부터 시작한 피닉스 공공 도서관의 여름 독서 프로그램은 울집에서도 잘 진행되고 있어요. 아이들 네명은 물론 엄마 애리놀다도 함께 참가해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 읽는 1 분당 1 포인트를 주는데 1000 포인트를 얻으면 새책을 상으로 줘요. 올해 울집에서 제일 먼저 1000 포인트를 얻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애리놀다예요.우~ 하하하! 매해 보통은 첫째가 제일 먼저, 그리고 바로 뒤에 둘째가 1000 포인트를 획득하는데, 올해는 애리놀다가 아이들을 제치고 제일 먼저 1000 포인트를 얻으려고 엄청 분발했다는 거 아닙니까. 600 포인트 정도까지 만들어 놓고 이틀 정도는 읽는 게 귀찮아져서 쉬기도 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난 주말 맘잡고 읽었더니 1000 포인트가 쉽게 훌쩍 넘었어요.. 2017. 6. 13. 14
피닉스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 시작 (2017년)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6월에 접어들자마자 울집 아이들이 학수고대하던 피닉스 공공 도서관의 여름 독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피닉스 도서관의 여름 독서 프로그램은 울 아이들이 정말 정말 사랑하는 프로그램이예요. 이 독서 프로그램은 피닉스에 사는 주민은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아기 또는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는 엄마나 아빠 또는 다른 어른들이 읽어주면 되고, 초중고 학생은 물론 어른도 참가할 수 있어요. 어른도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애리놀다도 매년 독서를 하고 도서관에서 상을 받아요. 이거 은근 재밌고 또 독서 습관도 키워주는 기특한 프로그램이예요. 피닉스 공공 도서관 여름 독서 프로그램 Build A Better World 기간: 2017년 6월 1일 ~ 8월 1일 여름 독서.. 2017. 6.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