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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음식

히스패닉 마켓의 그릴드 치킨 포요 아사도 (Pollo Asado) 세트 히스패닉 마켓에 가면 그릴한 통닭을 팔아요. 이 그릴한 통닭을 히스패닉 마켓에서는 포요 아사도(pollo asado)라고 부르는데, 포요 아사도는 스페인어로 구운 닭이란 뜻이예요. 이번에 간 히스패닉 마켓에서는 포요 아사도를 단품으로 또는 다른 사이드와 함께 세트로도 만들어 판매를 합니다. 포요 아사도를 단품으로 사면 세금 전 $6.99(8,400원)이고, 세트로 구입하면 세금 전 $10.99(13,200원)이예요. 세트 구성은 1 포요 아사도, 1..
남편표 살사 & 내맘대로 부리토 - 맛있어요! 남편이 만들어 준 신선한 살사(salsa)가 먹고 싶어졌어요. 날이 더워지니까 이렇게 시원한 음식이 더 땡깁니다. 애리놀다가 사는 애리조나 피닉스의 5월 3일 오늘 기온은 벌써 화씨 99도(섭씨 37도)예요. 내일은 약간 더 올라갈 거구요. 한국으로 치면 한여름의 더위에 해당하는 기온이겠죠. 하지만 이곳에서 이 더위는 한여름 진짜 더위 근처에도 가지 않은 수준이랍니다.더위에는 시원한 음식이 최고~. 시원한 살사를 만들기 위해 토마토를 많이 사왔어요...
그릴드 치킨 부리토 - 장보고 난 후 간단한 점심 히스패닉 마켓에서 장을 보고 난 후 간단하게 그릴드 치킨(grilled chicken)으로 부리토(burrito)를 만들어 먹었어요. 부리토라고 해서 뭐 대단하게 넣어서 만든 건 아니구요. 사온 그릴드 치킨과 몇 가지 재료를 넣어 함께 싸서 먹는 거죠. 이렇게 부리토를 만들면 간단하면서 아주 맛있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릴드 치킨은 울집 식구가 여섯이라서 1 마리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늘 하던대로 2 마리 사왔습니다. KFC에서 ..
신선한 살사와 함께 한 부리토 (Burrito) 저녁 일전에 남편이 만들어 준 신선한 살사(salsa)를 나초와 함께 먹었었어요. 아주 맛있어서 그날 저녁에 또 살사와 함께 이것저것 싸서 먹는 부리토(부리또, burrito)를 해 먹었답니다. 부리토는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어서 다들 아실 테지만 밀가루 토르티야(밀가루 또르띠야, wheat flour tortilla)에 고기, 채소, 리프라이드 빈, 살사 등을 넣고 싸서 먹는 멕시코 또는 텍스-멕스(Tex-Mex) 음식이예요. 부리토와 비슷한 타코(ta..
치즈 듬뿍 나초와 직접 만든 살사. 넘 맛있어~!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또 최근에 멕시코에서 이주한 이민자가 많이 사는 애리조나 주에 살게 되면 좋은 점이 있어요. 맛있는 멕시코 음식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또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지금 전세계에 많이 퍼져 있는 멕시코 음식들은 주로 멕시코와 미국 국경의 양쪽 지역에서 발달한 음식들입니다. 특히 텍사스와 텍사스와 국경을 한 멕시코 지역에서 발달한 것이 맛도 좋고 잘 알려져서 텍스-멕스(Tex-Mex)라고도 부르죠. 문화와 지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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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진짜" 화끈한 미국 애리조나에서... by 애리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