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숙모의 여름 선물 - 울집 아이들이 신났다!

알래스카 사는 동서는 울집 아이들에게 1년에 2번 선물 상자를 보내줘요. 한번은 크리스마스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주고, 한번은 1년이 중간쯤 지난 6월에 보내주죠. 이번에도 동서의 선물이 도착했답니다. 울집 아이들은 선물을 받자마자 아주 신났구요.








선물 상자의 선물 중 일부


선물 구성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주요 구성은 퍼즐게임, 수공예 공작키트예요. 거기에 사탕도 한가득 넣어 줬구요. 숙모의 선물은 언제나 달콤해~~~ 울집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것들로 이뤄진 선물 박스입니다. 선물을 받자마자 다들 신나서 알래스카 숙모에게 선물받고 활짝 웃는 사진과 함께 감사 이메일 보냈어요. 동서도 아이들이 보낸 이메일 받고 아주 기분 좋아했구요. 진짜 늘 고마운 동서예요. 애리놀다가 동서 복이 많잖아요. 울 아이들은 숙모 복이 많은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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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2)

  • 2017.06.23 07:47 신고

    정말 좋은 동서를 두셨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비싸지 않지만 정성이 정말 가득한 선물 같아요
    매년 잊어 버리지 않고 선물을 보내는 그 마음씀이
    그 분의 인격을 가늠하게 하는군요

    저는 멀리서 한번도 뵙지 못한 분이지만 아주 칭찬합니다 ( 좀 전해 주세요 ㅎㅎ)

    • 2017.06.24 11:47 신고

      동서가 조카들을 아주 잘 챙겨요. 이런 선물들이 아이들에게 추억도 남겨주고 더 기쁜 듯 해요. 울 아이들이 숙모를 엄청 좋아하잖아요. 동서에게 칭찬 전할께요. 감사합니다. ^^*

  • 2017.06.23 10:04 신고

    훈훈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포스팅이네요~ㅎㅎ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게 포스팅에서도 느껴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2017.06.23 13:24 신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선물들이군요.
    이런 마음씀씀이가 정말 좋은 선물이지요. ^^

  • 2017.06.23 14:41 신고

    와! 멋진 숙모시네요~ 매번 이런 멋진 선물 보내주시는 거에요? 우와아~ 아마도 그 뒤에는 또 잘 챙겨주시는 애리놀다님이 계셔서 이렇게 서로 따뜻한 관계가 유지되시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 2017.06.24 11:49 신고

      동서가 매년 2번씩 이렇게 선물을 챙겨서 보내요. 저는 그냥 그럭저럭 챙기는 정도구요. ㅎㅎㅎ ^^*

  • 2017.06.23 22:12 신고

    깜짝 놀랐습니다. 색칠공부는 어르신들용으로 요즘 많이 나오거든요.^^ 예전에는 색칠공부는 아이들용인줄만 알았었는데, 이제는 나이를 초월한 용품인거 같습니다.^^

    • 2017.06.24 11:50 신고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이 색칠공부를 많이 하시나 봐요. 요즘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색칠하는 거 아주 인기가 많더라구요. ^^*

  • 2017.06.24 01:56 신고

    아이들이 좋아하는걸로만 보내 주시는가 봅니다.

    누군가에게서 뭔가를 받는다는건 참으로 기쁜거 같아요 애나 어른이나...

    • 2017.06.24 11:52 신고

      아이들이 이번에 숙모가 뭘 보낼까 해서 숙모 선물 기다리는 재미도 꽤 솔솔한가 봐요.
      동네 아이들이 가끔 제게도 작은 선물을 주곤 하는데 선물 받으면 좋더라구요. ^^*

  • 2017.06.24 08:26 신고

    저는 알래스카에 사신다는 것만으로도 부러운데요^^ 아이들이 숙모님 집에도 놀러 갈 수 잇고..
    진짜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선물도 주시고..
    아~~~ 다 부럽네요^^

    • 2017.06.24 11:52 신고

      알래스카 경치가 참 아름답죠. 거기에 울집 아이들은 알래스카 숙모한테 선물 받아서 알래스카가 더 좋은가 봐요. ^^*

  • 2017.06.24 16:20 신고

    ㅎㅎ~이렇게 선물을 주시는 가족분이 계시니 부럽습니다~~

  • 2017.06.25 18:30 신고

    와우.. 아이들 입이 귀에 걸리겠어요.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준 선물 상자가 보고만 있어도 참 좋네요. ㅎㅎ

  • 2017.06.25 22:56 신고

    소소하지만 참 귀여운 선물이예요.
    선물이라는게 마음은 있어서 막상 챙겨서 전달해주려면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말이에요.
    아이들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 2017.06.26 02:03 신고

      이런 선물들이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라 인기가 더 많아요. 숙모 선물이 올 때쯤 되면 아이들이 막 신나있어요. ^^*

  • 2017.06.26 01:15 신고

    정말 좋은 분은 두셨네요.
    예전에도 알래스카 사시는 분이 아이들 선물 챙겨서 보내주신다고 하신 포스팅 여러번 본 거 같은데요.
    아이들도 선물이 언제 올까, 이번 선물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기대하는 재미가 있겠네요ㅎㅎ

    • 2017.06.26 02:04 신고

      매번 숙모 선물 올때쯤 되면 아이들이 기대감에 아주 신나 있어요. 동서가 조카들이 정말 잘 챙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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