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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고양이 엄마

달코미는 아빠 바라기 - 아빠 사랑해요~!

달코미는 아빠를 넘 좋아한다. 오늘도 아빠 옆에 척 누워서 몸을 부비부비 사랑을 전하느라고 바쁘다.

 

 

나랑도 낮잠을 자고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 윙크도 뿅뿅 보내지만 어째 아빠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약간 샘난다. 

 

 

아빠 옆에서 거의 좋아 죽는다.

 

 

나도 질 수 없지. 엄마를 더 사랑하게 할 비장의 무기를 개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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