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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요리3

울집 남편표 Tomato Vegetable Soup 토마토 야채 스프. 맛있어요~ 남편이 오늘은 맛있는 totmato vegetable soup (토마토 야채 스프)를 만들어 보겠대요. 남편의 스프는 맛이 상당히 좋아요. 입맛 다시면서 기다리다 드디어 먹었습니다. 스프에는 이렇게 큰 토마토도 들어가 있고, 집에 있는 여러 채소와 콩류도 들어갔어요. 채소는 양배추, 양파, 샐러리, 할러피뇨 고추 등이 투하되었습니다. 보통은 세라노 고추로 넣는데 마침 떨어져서 할러피뇨로 대신 넣었어요. 이렇게 고추가 들어가면 매콤함이 남편표 토마토 야채 스프의 맛을 더 좋게 만들어줘요. 그리고 베이컨도 넉넉하게 들어가서 고소한 풍미가 아주 좋습니다. 모든 재료가 다 조화롭게 맛을 잘 내고 있어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첫째와 둘째 큰 아이들 둘이 외출해서 남편, 셋째, 넷째, 그리고 애리놀다 해서.. 2021. 4. 5.
집에서 만든 남편표 수제 햄버거. 맛은 언제나 진리. 남편이 직접 만든 수제 햄버거로 온 가족이 배부르게 저녁식사를 했어요. 3 파운드(1.36 kg) 간 소고기로 만들었더니 패티가 꽤 많이 나왔네요. 패티를 큼직하게 만들었는데도 총 11개가 나왔어요. 우선 식구 6이 햄버거 하나씩 사이좋게 나눠 먹고 나머지는 다음날 점심으로 햄버거를 만들어서 나눠 먹었어요. 햄버거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식사로 가끔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 울집 프라이팬이 패티를 3개씩만 구울 크기이라서 햄버거는 한 번에 3개씩 나옵니다. 우선 첫째, 둘째, 셋째의 패티부터 굽습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패티들. 막둥이 넷째, 남편, 애리놀다의 햄버거용입니다. 집에 있는 갈은 소고기로 갑자기 햄버거를 만들자 해서 만든 거라 사논 토마토가 없던 관계로 햄버거에.. 2019. 6. 16.
솜씨좋은 남편 망고 듬뿍 "망고 팬케이크 Mango Pancake" 울 남편이 두툼한 팬케이크에 망고 토핑을 얹은 맛있는 망고 팬케이크를 만들어 줬어요. 팬케이크는 두툼하지만 건조하지 않고 속이 촉촉하구요. 그래서 먹기 아주 좋아요. 망고 토핑도 울 남편이 아내를 위해 손수 만든 거예요. 큰 망고로 골라 듬뿍 넣은 남편의 망고 토핑은 설탕이 지나치게 들어가지 않아서 적당히 달달하니 먹기 딱 좋아요. 거기에 듬뿍 들어간 망고의 맛과 향이 먹는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아이들 넷과 애리놀다는 식탁에 둘러앉아 남편이 한접시씩 만들어 줄 때마다 감탄하면서 계속 먹어댔어요. 이럴 때는 진짜 사랑의 감정이 마구 솟아 올라 옵니다. 남편, 사랑한다~~! 망고 팬케이크의 안을 살짝 들여다 볼께요.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거기에 팬케이크 위에는 듬뿍듬뿍 망고 토핑. 첫.. 2017.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