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울집 달콤군~~~ 그냥 이뻐요.

달콤군의 하루 스케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잠자기.

달콤군은 오늘도 빡빡한 하루 잠자기 스케쥴을 소화해 내느라 아주 바쁩니다.


여기서도 자고,


풍성한 털에 토실토실 해져서 이젠 임신한 고양이같이도 보여요. 그런데... 달콤군은 숫고양이예요. :)


저기서도 자고,



편하게 자리잡은 곳이 지금 이 시간 달콤군 낮잠의 명당입니다.


자고 있는 녀석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더니만 빼꼼 쳐다 봐요.

아이쿠야~~ 귀여워라!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잔뜩 빌려 왔는데 백팩에서 책을 꺼내고 나니까

그자리에 달콤군이 쏙~~

백팩에 편하게 누워 아이들을 바라봅니다.


순수해 보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 표정.



멋진 두상하며...



이제는 미스터리한 고양이의 포즈로...

저 치명적 매력.



내일이 할로윈이라고 셋째랑 막둥 넷째가 마녀모자를 씌웠네요.



달콤군, 너는 뭘 해도 귀엽고 사랑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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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2)

  • 2017.10.31 22:03 신고

    귀엽네요
    보람된 11월 맞이하세요 ^^

  • 2017.11.01 00:50 신고

    마녀 모자가 잘 어울리네요.
    날이 추워져서인지 털이 더 쪄가는 거 같기도?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어제가 할로윈이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내셨나요?

    • 2017.11.01 03:19 신고

      가을이 깊어지니까 털도 더 찌는 것 같아요. 배가 포실포실 푹신푹신 합니다. ^^
      미국은 지금이 할로윈 오전이예요. 이따 저녁에 사탕타러 나갈 거예요. ^^*

  • 2017.11.01 02:04 신고

    모자 쓴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
    카리스마도 있어보여요.

  • 2017.11.01 07:42 신고

    살이 토실토실 ㅎ
    마녀 모자를 쓴 모습이 아주 잘 어울린다고달콤군에게
    전해 주세요
    할로윈데이 잘 보내셨을걸 ( 보내시는 중이신지도) 생각합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을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7.11.01 08:14 신고

      아직 오후 4시경이라 할로윈 사탕타기는 기다려야 해요. 한 2시간쯤 지나면 온동네가 들썩들썩 재밌을 거예요. ^^*

  • 2017.11.01 17:36 신고

    달콤이 너무 귀여워용^^ 특히 마녀모자를 씌우니 딱이네요!!^^
    겸둥이 달콤군!

  • 2017.11.01 18:25 신고

    냥이들은 정말 가만히 있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이유가 뭘까요??
    털도 부드럽고.. 하는 짓도 귀엽고...
    시크하면서 말도 없는데 뭔가 도도하고.... ㅎㅎ

    • 2017.11.02 07:33 신고

      냥이들은 그냥 사람의 감정을 끄는 뭔가가 있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만드는 귀여운 것들. ^^*

  • 2017.11.01 20:24 신고

    토실토실 복실복실 넘 예쁘네요~~~^^ 달콤군이라고 하기엔너무 예뻐요~~~^^

  • 2017.11.02 00:26 신고

    이름만큼 하는 행동도 달콤달콤 하군요^^ 넘나 사랑스러운 표정입니다ㅎㅎ

  • 2017.11.02 19:02 신고

    달콤군 정말 잘 자네요. 어디서든 잠 하나는 정말 잘 잘 것 같아요. 마녀 모자 너무 잘 어울려요. 저 모자 하나만 씌워도 할로윈 고양이인데요?^^

    • 2017.11.03 08:52 신고

      달콤군은 오늘도 바쁜 잠자기 스케쥴을 소화하느라 정말 열중 중이예요. 지금 자느라고 바뻐요. 모자 쓴 모습이 정말 폼이 나죠? ^^*

  • 2018.09.26 22:20 신고

    달콤군 잘 지내고 있나요? 뭘해도 예쁘네요 ㅋㅋㅋ 한국은 추석이라고 하던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궁금해서 들렸네요

    • 2018.10.17 11:41 신고

      댓글이 늦었네요. 가끔 이렇게 연락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데보라님.
      캐롤라이나쪽에도 지금 가을이 느껴지겠어요. :)

    • 2018.10.17 11:46 신고

      네 완전 가을이네요. 아직 나무잎은 푸른빛을 띄고 있지만 11월달 되면 색깔이 변할것 같네요. 여기는 날씨가 낮에는 여전히 좀 더운 느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2018.10.21 10:07 신고

      애리조나는 한동안 허리케인 덕에 비도 엄청 오고 (여기 기준이지만... 헤헤) 좀 쌀쌀했었어요. (이또한 피닉스 기준). 그러다가 오늘부터 다시 예년의 따뜻한 가을이예요. 이젠 미친 듯이 덥지 않으니까 넘 좋아요. 가을을 사랑하는 피닉스 여인...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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