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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보자/주전부리

스티키 번 Fry's Sticky Bun 피칸이 가득 찐득 촉촉 달콤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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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켓 Fry's에서 장보면서 사온 오늘의 간식은 sticky bun(스티키 번)입니다. Sticky buns는 이름 그대로 찐득찐득한 빵이예요. 찐득해서 빵이 촉촉하구요. 기본적으로 시나몬 롤(cinnamon roll)과 비슷한데 그 위에 메이플 시럽, 꿀, 흑설탕 등으로 덮어서 찐득하게 만드는 빵류입니다.


메리플 시럽, 꿀, 흑설탕 등이 들어가니까 이 덕분에 빵이 달달하죠.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번에 사온 스티키 번은 미친 듯하게 달지는 않았어요. 애리놀다는 스티키 번이 달달해서 많이 먹지 못하지만 맛 자체는 좋아해요. 왜냐? 좋아하는 피칸이 위에 듬뿍 덮혀 있거든요.



피칸이 듬뿍 얹어 있어요. 맛있겠다~~!


6 조각으로 나눠 식구 한사람당 하나씩 가져다가 먹습니다. 아래는 애리놀다가 먹을 1 조각이예요. 피칸의 씹히는 식감과 맛이 좋아요. 그리고 시럽의 촉촉함도 퍽퍽해질 수 있는 빵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구요.




뒷면도 촉촉함이 그대로 보입니다. 뒷면만 보면 시나몬 롤하고 많이 비슷해요.



피칸을 좋아하고 또 달달한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스티키 번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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