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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파이 (Apple Pie, 사과 파이) - 첫째와 둘째가 만든 울집 맛난 파이 지난번 포스팅한 큰 아이들이 만든 애플 머핀은 이 애플 파이를 만들면서 추가로 함께 만든 거였어요. 메인은 바로 애플 파이였습니다. 이 애플 파이도 첫째랑 둘째가 도맡아서 만들었어요. 엄마 애리놀다는 그냥 놀다가() 완성되면 맛있게 먹어주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하구요. 첫째와 둘째가 애플 파이를 만들 때는 파이 크러스트부터 다 일일이 반죽해 밀어서 만들어요. 안에 들어가는 파이 필링도 당연히 아이들이 사과 껍질 벗기고, 자르고, 재료 섞고 해서 만들구요. 한번 재료를 준비하게 되면 손이 많이 가니까 애플 파이 만들 때는 보통 2개를 한꺼번에 만듭니다. 아래는 아이들이 이번에 만든 애플 파이 No. 1입니다. 쿨링 랙에 식히려고 올려 두었어요. 애플 파이 No. 1이 식고 있는 동안, 애플 파이 No. 2는.. 2016. 11. 4. 22
피칸파이, 애플파이, 레몬파이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지난주 월마트(Walmart)에서 귀여운 파이를 발견. 작은 1인용 파이예요. 파이 지름은 10 cm 정도 되구요.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작은 파이라 우선 재밌어 보여서 호기심 많은 울 식구들이 하나씩 집어 왔습니다. 첫째, 셋째, 막둥이 넷째는 레몬파이, 둘째는 애플파이, 견과류 좋아하는 남편과 애리놀다는 피칸파이로 각각 선택했어요. 첫째와 둘째가 말하길 파이는 냉장고에 좀 시원하게 보관했다고 먹는게 제 맛이라고 해서 (짜슥들이 미식가예요. ) 냉장고에 뒀다가 다음날 먹었어요. 남편이랑 아이들 넷이 함께 각자의 파이를 가져다 먹습니다. 아이들이 먹고 있는 파이의 사진을 몇장 찍어 봤어요. 첫째의 레몬파이 둘째의 애플파이 셋째의 레몬파이 막둥이의 레몬파이는 사진을 안 .. 2016. 1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