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켓몬8

I Choose You! Pokémon Cyndaquil 너로 정했다! 포켓몬 브케인 - 둘째의 코바느질 애리조나의 많은 초중고 학교들은 지난주에 학기를 다 마치고 여름방학을 시작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니까 시간도 많아지고 (늘 많은 것 같지만), 그래서인지 둘째는 토요일 오전부터 반나절 코바느질 하느라고 바빠요. 이번에 코바느질한 것은 포켓몬 중 하나인 Cyndaquil (신더퀼)입니다. 한국에서는 브케인이라고 부른다고 하고요. Fire Mouse Pokémon (불쥐 포켓몬)으로 눈이 가늘고 귀여워요. 겁이 많아서 늘 몸을 웅크리고 있다고 하는데 화가 나면 등에서 불꽃을 막 내뿜고 그럽니다. 진짜 불같이 화를 내는 포켓몬이에요. 등에 붉은색 반점같이 보이는 곳에서 불꽃이 파~악 뿜어져 나옵니다. 둘째가 귀엽게 잘 표현했어요. Cyndaquil 이미지를 찾다가 발견한 gif 이미지예요. 펭귄처럼 생긴 포켓.. 2021. 5. 24. 25
Kittany - 첫째의 페이크몬 창작 포켓몬 (2017)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Back in about 2017, I drew some Fakemon (fanmade Pokemon, in case someone like me happens to be unfamiliar with the term) designs. Then, I promptly abandoned them. As it so happens, though, with the cooler weather setting in, I suddenly had a desire to revisit some of them. And it turns out that I didn't like most of them. However, one that I still sor.. 2019. 10. 31. 8
Charmander - 언제나 꼬리가 활활, 귀여운 도마뱀 모습의 포켓몬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Just thought I'd give a shot at the slightly-overrated but still wonderful Kanto starter Charmander! It's such a little baby... Charmander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Charmander는 꼬리가 언제나 활활 불붙어 있는 도마뱀 모습의 포켓몬이에요. 한국판의 이름을 찾아보니까 파이리라고 한다고 하고요. 선하고 귀엽게 생긴 것이... 맘에 드는 포켓몬입니다. 2019. 8. 3. 6
A Shiny Little Sylveon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Just a little casual rendition of shiny Sylveon! It was rather pleasant to draw, and relaxing. ^^ A Shiny Little Sylveon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첫째가 여가시간 마다 릴랙스 하는 기분으로 그림을 그리고 그러나 봐요. 아이는 그림 그리고 있을 때가 편하고 좋다고 해요. 이번에 그린 Sylveon(실비언, 한국에선 님피아)은 첫째가 아끼는 포켓몬 캐릭터 중 하나예요. 2017년 숙모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첫째가 아무 도움없이 포켓몬 캐릭터 그림만 보고 혼자 도안 만들고 천들 사.. 2019. 6. 17. 10
포켓몬 인형 손바느질 수공예 공방으로 변한 울집 울집 첫째가 재미를 들인 요즘 취미는 인형 만들기. 첫째가 이쁘게 만들어서 친구들 생일선물 주고 그러니까 이제는 둘째도 첫재를 따라서 인형을 만듭니다. 어깨넘어로 첫째가 인형 만드는 걸 봤던 둘째의 인형 만드는 솜씨도 꽤 좋아요. 이렇게 두 녀석이 인형을 만들다 보니까 울집이 이젠 수공예 인형 공방처럼 변했습니다. 첫째가 지난주에 만든 포켓몬 Eevee는 이번주에 친구 씨에나의 생일선물로 줄 거예요. 이번주에 새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포켓몬 Umbreon이예요. Umbreon은 지난 할로윈 때 첫째가 자기 의상으로 만들기도 했었죠.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포켓몬인데, 이번에 만드는 Umbreon 인형도 동네친구 에디가 또 이번달에 생일이여서 생일선물로 줄 거랍니다. 울 동네에는 11월에 태어난 아이들이 많.. 2017. 11. 21. 6
첫째가 손바느질로 만든 수공예 포켓몬 Eevee 인형 친구 생일이 가까워져서 첫째가 친구 생일 선물로 포켓몬을 만들고 있어요. 몇 달 전에도 친구 하나가 생일이여서 포켓몬 중 한 디자인을 선물로 줬는데 반응이 정말 뜨거웠죠. 이번에도 이 생일 선물을 받는 친구는 기분이 엄청 좋을 거예요. 이번에 첫째가 만드는 포켓몬은 Eevee입니다. 첫째가 인형이나 의상 만드는 건 다 혼자 배운 거예요.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을 하는 거라서 재밌는 일이라 금방 배우고 또 꽤 잘하게 돼요. 이번에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Eevee의 패턴은 포켓몬 Eevee의 이미지를 보고 첫째가 직접 디자인 했어요. 첫째가 패턴을 쓱쓱 떠 내는 걸 보면 공간감각이 꽤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뿌듯~! 게다가 이젠 손바느질이 얼마나 빠른 지 이런 포켓몬 인형은 짬짬이 여유시간을 이용해서 .. 2017. 11. 19. 19
[미국] 1/3 첫째가 직접 손바느질로 만든 포켓몬 할로윈 의상 2017 드디어 아이들이 고대하던 할로윈 날. 사탕타기 trick-or-treating은 어두워지는 밤에 하니까 아직 환할 때는 할로윈 의상들을 입고 울 아이들이랑 친구들은 한창 흥을 냅니다. 친구들 의상은 좀비가 가장 많았어요. 그리스 여신도 있었고 아이언맨도 있었구요. 어떤 좀비 친구는 목에 금목거리를 주렁주렁. 돈 많은 좀비라는데 돈이 많아도 좀비라 그 많은 돈을 못쓰고 있다는 슬픈 전설이... 하하하. 올해 울 아이들 할로윈 의상의 기본 컨셉은 모두 포켓몬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첫째가 만들었던 포켓몬 모자들에 추가를 해서 발전시켰어요. 올해도 천을 사다가 첫째가 직접 디자인해서 손바느질로 만들었고 둘째도 많이 도와줬습니다. 누가 이미 만든 패턴을 가져다 만든 것이 아니라 패턴도 직접 디자인을 해서.. 2017. 11. 2. 10
내일은 할로윈. 울집에서도 할로윈 준비 한창 중 오늘은 10월 30일. 내일이 할로윈이예요. 울집도 할로윈 준비에 아이들은 바쁘답니다. 이번 할로윈에는 첫째가 자기 스스로와 동생들의 할로윈 의상을 직접 만들어 챙겼어요. 둘째는 막둥이 넷째의 의상을 챙겨줬구요. 포켓몬으로 분장할 첫째, 둘째, 셋째의 의상은 이번에 첫째가 다 직접 만들었습니다. 할로윈 2주전에 5가지 색의 천과 stabilizer를 고르고 사서 패턴을 직접 뜨고 한땀 한땀 손바느질하며 만든 거죠. 이것도 아이들의 베이킹과 마찬가지로 엄마 애리놀다가 전혀 도와주지 않았어요. 애리놀다는 바느질 이런 쪽에 관심이 별로 없거든요. 이 부분은 울 첫째랑 둘째, 특히 첫째가 엄마보다 훨씬 더 잘해요. 각 포켓몬에 딱 맞는 색상의 천을 찾을 수 없어서 가장 근접한 색들로 골랐어요. 아이들이 원한 포.. 2016. 10. 3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