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ng -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 2019  HonorJ

 

Child of Light, the waters are clear.

Poisoned no more, there's little to fear.

Now take in your breaths, and dive down deep;

There's still more to go, for two Elements still sleep.

 

I needed water practice, and I thought, why not draw the light child swimming? They do end up underwater for an entire segment of the game, after all. Plus, it gave me an opportunity to play with the luminosity filters!

 

"Ori and the Blind Forest"의 오리가 물속에서 수영하고 있어요. 이 오리는 한국어로 duck을 뜻하는 오리랑 발음이 같은데 그 오리는 아닙니다. 첫째가 물속을 그리는 연습을 한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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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2019.06.26 17:42 신고

    예뻐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06.26 21:25

    찜통더위가 심각하네요 ㅠㅠ 더위 조심하시고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 꾸욱

  • 2019.06.27 00:51 신고

    우아 늘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이런 도전이 큰 힘이 된다죠. 새로운것을 시도 해보고 또 다른걸 창조 해나가는 것이 예술인의 자세죠. 아주 멋집니다.

    • 2019.06.27 06:19 신고

      칭찬 감사합니다. 혼자서 많은 시도와 연습을 하는 듯 했어요. 쉬는 시간에 그림 그리면서 릴랙스하고. 좋아하는 것을 계속 발전시켜 가니까 보기 좋아요.

  • 2019.06.27 06:09 신고

    그림도 기가 막히게 잘 그리지만 감성이 묻어 있고 살아 있어요


    글도 술술 읽어지는 문체로...세상에 너무 기특한거 같아요.

    계속해서 응원 하겠읍니다.

    • 2019.06.27 06:20 신고

      Jshin님 말씀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첫째가 그림과 글에 둘다 재능이 있어서 계속 잘 키웠으면 해요. ^^*

  • 2019.06.27 06:26 신고

    그림과 글이 그제 본 영화 메시지가 생각나게 합니다.
    빛과 어둠,,,용서와 회개..구원 뭐 이런 내용의..ㅎ
    문장도 아주 간결하고 의미가 깊네요.짝짝..^^

    • 2019.06.27 06:48 신고

      칭찬 감사합니다, 공수래공수거님.
      오리와 눈먼 숲이란 게임이 그런 주제인 것 같았어요.
      그 주제를 가지고 그림도 그리고 시도 쓰고.
      첫째가 여가시간을 아주 알뜰하고 발전적으로 쓰고 있어요. ^^*

  • 2019.06.29 16:14 신고

    그림 몽환적이고 참 예뻐요! 색채를 정말 신경써서 잘 골랐네요. 저 아래 바닥에는 무엇이 있을지 매우 궁금해요. 저는 왠지 하얀색 궁전이 있을 거 같아요 ^^

    • 2019.06.29 16:21 신고

      글쎄 뭐가 있을까요... 말씀대로 하얀색 궁전이 있을 것 같아요. 아마 그 궁전은 신비한 광채를 내고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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