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가 만든 맥앤치즈 Mac and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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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민간식으로 떡볶이가 있다면 미국엔 국민간식 mac and cheese (맥앤치즈)가 있다. 맥앤치즈는 macaroni and cheese를 간단하게 부르는 것인데 이름 그대로의 재료가 들어가는 음식이다.

 

많이들 마켓에서 공장표 맥앤치즈를 사다가 간단히 만들어 먹지만 오늘은 셋째가 자기만의 재료와 레시피로 솜씨자랑을 해줬다. 금손 셋째가 만들어서 아주 맛있다.

 

조명이 맥앤치즈의 때깔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노릇노릇 아주 먹음직스러웠다.

 

커팅식은 내가 했다.

 

 

1조각 가져다 먹는다. 조각이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편의상 이렇게 부르기로 한다.

 

요건 내가 낙점을 한 맥앤치즈 1조각.

 

맥앤치즈의 때깔도 곱고 무엇보다 맛있다!

 

 

나와 맥앤치즈를 만든 셋째만 1조각씩 먹고 다른 식구들은 2조각씩 가져다 먹었다. 맛있어서 맥앤치즈 한판이 금방 완판 되었다. 알고 보니 울집이 맥앤치즈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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