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취미/수공예
2022. 5. 29.
울 아이들은 수공예/취미 재료 전문점 Michaels (마이클즈)의 단골 손님들
오늘 피닉스는 화씨 101도 (섭씨 38도)로 날도 더운데 아이들 넷이 모두 함께 외출을 했다. 첫째가 기숙사에서 돌아오니까 아이들 넷이 함께 주말에 외출해서 자기들 시간을 갖는 게 귀엽다. 여름방학은 역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다. 아이들이 외출한 후 남편과 나도 따로 나가서 볼 일 보고 돌아왔다. 집에 돌아왔는데 아이들은 아직 외출 중이다. 점심은 먹었는지, 어디에서 뭐 하고 노는지 텍스트 해보니까 수공예 재료 전문점인 Michaels (마이클즈)에 가있다고 한다. 몇 주 전에도 이곳에서 털실 몇 개 사 왔었는데 녀석들에게 마이클즈는 재밌는 장소인가 보다. 재료들을 구경하며 살펴보는 그 자체로도 재미있다고 한다. 집에 돌아온 후 한 보따리 든 비닐백에 뭐가 들었는지 살펴봤다. 역시 이번에도 털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