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Debbie Glazed Donut Sticks 리틀 데비 글레이즈드 도넛 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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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Debbie (리틀 데비) 제품 중에서 생소한 것이 있어서 한번 사봤습니다. Glazed Donut Sticks (글레이즈드 도넛 스틱스)라는데 입에 잘 맞아 맛있는지 궁금합니다.

 

 

박스 안에는 6개가 개별 포장되어 들어 있어요. 개별 도넛의 크기는 크지 않습니다. 길이가 약 6cm 정도 됩니다.

 

 

막둥이 넷째가 먹고 있는 걸 보니 안이 건조한 형태의 도넛이네요. Target (타겟)의 자체 브랜드 도넛이 이와 비슷한 식으로 나와요.

 

 

요것은 애리놀다의 것. 맛은 도넛 속이 좀 건조하네요. 타겟 도넛과 비슷한데 살짝 더 건조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글레이즈가 많이 달아요. 푸석하고 달아서 애리놀다 취향은 아니네요.

 

 

아이들도 좀 많이 달다면서 취향에는 안 맞는다고 합니다. 막둥이 넷째는 이걸 요거트에 찍어 먹고 있었어요. 이러면 덜 건조하고 맛있어진대요. 한입 맛보라고 해서 살짝 맛 봤습니다. 막둥이 말대로 좀 낫긴 하네요.

 

 

리틀 데비 제품 중에서는 Honey Buns (꿀빵)하고 Oatmeal Creme Pies (오트밀 크림 파이)가 제일 맘에 들어요. 가끔 사는 거 이왕이면 입에 맞는 걸로 사는 게 낫겠어요.

 

(이미지 출처: Goog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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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2020.05.24 18:17 신고

    1 도넛이 칼로리가 조금 있군요
    전 한번 먹으면 6개 다 먹을것 같습니다.
    원두커피와 먹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2020.05.25 02:55 신고

      작은 녀석인데 도넛인데다가 프로스팅까지 있어서 칼로리가 좀 돼요.
      커피랑 드시면 좋을 거예요. 안 그러면 좀 푸석해요. ^^;;

  • 2020.05.25 01:42 신고

    매우 달고 고소한 쿠키와 커피 어울리는 시간을 생각합니다

  • 2020.05.25 16:54 신고

    저도 아주 단 쿠키나 과자류 보다는 맨 아래 오트밀 쿠키가 더 끌리네요!
    저 도넛스틱은 우유나 커피에 찍어먹어야 좀 나을 것 같아요!

    • 2020.05.28 09:53 신고

      이 도넛 스틱은 건조해서 좀 별로였어요. 이왕 먹을 거면 다른 걸 선택하는 게 낫더라구요. ^^*

  • 2020.05.30 10:20 신고

    포장지 좌측 상단 여자아이 그림이 매우 고전적이에요. 역사가 꽤 있는 회사인가봐요. 6개 개별 포장이면 애리놀다님 가족분들이 각각 1개씩 먹으면 딱 맞겠어요 ㅎㅎ 사진만 봐도 상당히 부석해 보여요. 달고 푸석하면 갈증 부르는 도넛이겠는데요? 넷째 자녀분이 좀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아냈군요. 단맛 없는 플레인 요거트랑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아요 ^^

    • 2020.05.30 14:39 신고

      리틀 데비의 모회사는 꽤 오래 되었어요. 1928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제과제빵 전문 리듵 데비는 1960년대부터 시작했다고 하고요. 그래서 꼬마 데비 모습이 고전적인 느낌이 날 거예요. 요 도넛은 푸석하고 너무 달아서 별로였어요. 함께 하는 음료가 꼭 필요한 도넛입니다. 요거트랑 함께 먹는 것도 푸석함을 좀 줄일 수 있어 낫더라구요. ^^*

  • 2020.08.24 16:33 신고

    로라님.. 마지막 비주얼 보니 먹어줘야 할 간식이네요.

  • 2020.10.22 12:56 신고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
    맛이 궁금하내요!ㅎ
    구독하고 갑니다ㅎ

    • 2020.10.22 15:01 신고

      이건 도넛 비슷한데 많이 건조했어요.
      Little Debbie 제품은 Honey Buns하고 Oatmeal Creme Pies가 제일 맛있는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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