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Umbreon2

짜잔~ 첫째가 완성한 포켓몬 손바느질 수공예 인형 Umbreon과 Eevee 첫째가 친구 생일선물로 만들던 포켓몬 인형 Umbreon이 완성되었습니다. 샤프한 눈빛이 강렬한 멋진 포켓몬이예요. 저번에 또 다른 친구의 생일선물로 만든 포켓몬 Eevee와 함께 포즈를 취해 봅니다. 둘 다 귀여워요. Umbreon은 에디의 생일선물로, Eevee는 씨에나의 생일선물로 곧 친구들에게 가게 될 거예요. 첫째가 크기도 보여주고 싶다고 줄자도 가져 왔어요. Umbreon은 키가 11 인치 (28 cm)예요. 딱 좋은 크기의 인형입니다. Umbredon과 Eevee는 모두 친구들 생일날 아주 기쁜 선물이 될 거예요. 추수감사절 끝나자마자 2명의 친구 생일이 연달아 있어서 울동네는 계속 들썩들썩 할 예정입니다. 선물 받을 아이들은 아주 행복할 듯 해요. 2017. 11. 27. 22
[미국] 1/3 첫째가 직접 손바느질로 만든 포켓몬 할로윈 의상 2017 드디어 아이들이 고대하던 할로윈 날. 사탕타기 trick-or-treating은 어두워지는 밤에 하니까 아직 환할 때는 할로윈 의상들을 입고 울 아이들이랑 친구들은 한창 흥을 냅니다. 친구들 의상은 좀비가 가장 많았어요. 그리스 여신도 있었고 아이언맨도 있었구요. 어떤 좀비 친구는 목에 금목거리를 주렁주렁. 돈 많은 좀비라는데 돈이 많아도 좀비라 그 많은 돈을 못쓰고 있다는 슬픈 전설이... 하하하. 올해 울 아이들 할로윈 의상의 기본 컨셉은 모두 포켓몬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첫째가 만들었던 포켓몬 모자들에 추가를 해서 발전시켰어요. 올해도 천을 사다가 첫째가 직접 디자인해서 손바느질로 만들었고 둘째도 많이 도와줬습니다. 누가 이미 만든 패턴을 가져다 만든 것이 아니라 패턴도 직접 디자인을 해서.. 2017. 11.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