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진짜" 화끈한 미국 애리조나에서...

by 애리놀다~♡

공지사항
글 보관함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관리자

티스토리 뷰


달콤군의 하루 스케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잠자기.

달콤군은 오늘도 빡빡한 하루 잠자기 스케쥴을 소화해 내느라 아주 바쁩니다.


여기서도 자고,


풍성한 털에 토실토실 해져서 이젠 임신한 고양이같이도 보여요. 그런데... 달콤군은 숫고양이예요. :)


저기서도 자고,



편하게 자리잡은 곳이 지금 이 시간 달콤군 낮잠의 명당입니다.


자고 있는 녀석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더니만 빼꼼 쳐다 봐요.

아이쿠야~~ 귀여워라!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잔뜩 빌려 왔는데 백팩에서 책을 꺼내고 나니까

그자리에 달콤군이 쏙~~

백팩에 편하게 누워 아이들을 바라봅니다.


순수해 보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 표정.



멋진 두상하며...



이제는 미스터리한 고양이의 포즈로...

저 치명적 매력.



내일이 할로윈이라고 셋째랑 막둥 넷째가 마녀모자를 씌웠네요.



달콤군, 너는 뭘 해도 귀엽고 사랑스럽구나~~

다른 글 더보기
애드센스 광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