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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취미/디지털 아트 & 게임30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즐기고 모으는 중고 게임 중고서점은 책을 사는 재미도 솔솔 하지만, 몇 년 지난 중고 게임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에 아이들 넷 모두 데리고 중고서점에 갔을 때 Final Fantasy XV, Halo 3 ODST, Halo Reach 이렇게 3가지 게임을 사 왔어요. Halo 시리즈는 울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인데 특히 셋째가 아주 좋아해요. 셋째의 Halo 사랑은 거의 오타쿠 또는 geek에 등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셋째 이 녀석은 게임을 직접 하는 것보다는 Halo 세계의 이야기에 더 관심을 두고 있어요. 아주 줄줄 외우고 꿰고 있습니다. 녀석이 이런 열정을 보이면 꽤 귀여워요. 이번에 사 온 것 Halo 게임 중 첫 번째는 Halo Reach입니다. 가격은 세금전 $7.50(9,000원)고요.. 2019. 10. 5. 16
Drifting in the Lost Grove -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Ori and the Blind Forest was confirmed for the Switch on Indie World today! As celebration (and because I kinda wanted an excuse to have an Ori wallpaper for my phone), I drew this. But this was no ordinary drawing of mine- no, it was drawn with a mouse instead of my typical tablet! And I think it came out really well; maybe it's a bit untidy, but cons.. 2019. 8. 20. 18
Charmander - 언제나 꼬리가 활활, 귀여운 도마뱀 모습의 포켓몬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Just thought I'd give a shot at the slightly-overrated but still wonderful Kanto starter Charmander! It's such a little baby... Charmander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Charmander는 꼬리가 언제나 활활 불붙어 있는 도마뱀 모습의 포켓몬이에요. 한국판의 이름을 찾아보니까 파이리라고 한다고 하고요. 선하고 귀엽게 생긴 것이... 맘에 드는 포켓몬입니다. 2019. 8. 3. 6
Sunset Light -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Another way to practice backgrounds: get grass, a sunset, and a volcano that may or may not pop its top. But, gosh, my method of drawing Ori fluctuates so much... But while they aren't as cute as I hoped, I think the piece as a whole came out rather well! It was so nice to get to draw flowers, the volcano, and the sunset... it was really soothing! Also.. 2019. 7. 29. 8
Sprites - 숲속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스프라이트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This was more of a background practice / drawing warm up that I got absorbed by, but I think it looks rather pretty! Sprites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첫째가 이번에 배경 그리는 연습을 했네요. 스프라이트(sprite)는 탄산음료로 이미 널리 잘 알려져 있지만 전설 속 요정 같은 그런 상상의 존재를 뜻하기도 합니다. 첫째가 이번에 그린 그림은 숲속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스프라이트입니다. 스프라이트와 여기저기 있는 꽃들도 이쁘고, 녹음이 우거진 숲과 저 멀리 산을 묘사한 게 모두 이.. 2019. 7. 23. 14
Feline Like a Mother - 엄마 같은 고양이, 아님 엄마처럼 느끼기?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She just looks like a mom. Also, yes, that is a terrible pun. Feline Like a Mother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엄마 같은 고양이, 아님 엄마처럼 느끼기? 고양이는 보통 cat이라고 하지만, 고양잇과는 feline(필라인)라고 하죠. Feline이 feeling과 발음이 비슷한 걸 가지고 첫째가 살짝 말장난을 했어요. 이 고양이가 애리놀다를 닮았을까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 같기도 하고... 2019. 7. 15. 11
Mikahn - "Ori and the Blind Forest" 영감을 받아 창조한 캐릭터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Just a lil character I doodled! Apparently Ori's influenced my taste in cute imaginary creatures. Mikahn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첫째가 독창적으로 그린 캐릭터입니다. 이름은 Mikahn(미칸)이라 붙였고요. 특별한 동물 모양을 형상화한 것은 아니고 "Ori and the Blind Forest" 게임의 Ori(오리)에 영감을 받아 그렸다고 해요. 오리는 한국어 발음으로는 duck 같지만 게임의 오리는 토끼 비슷하게 생긴 캐릭터입니다. 둘째가 이 그림을 보고 무슨 동물인지 물어봤대요. 그래서 첫.. 2019. 7. 4. 20
Naru and Ori -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I had come to the realization that I haven't actually drawn Naru before, and that had to be righted. So why not draw the little light bean hugging their big, squishy mama? It's cute fluff anyway, albeit a bit low effort. "Ori and the Blind Forest" 게임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전하면, 나루(Naru)는 위 곰같이 생긴 캐릭터이고 오리(Ori)는 토끼처럼 생긴 캐릭터예요. 나루가 오리를 입양했는데 나루는 오리에게 뭉클할 정도의 헌신적인.. 2019. 6. 28. 8
Hello Knight - 헬로 키티처럼 귀엽게 그려진 Hollow Knight 캐릭터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I was trying to say Hello Kitty, but almost typed Hello Knight instead... but then I realized I can actually draw them in a vaguely Hello-Kitty-esque style. So this happened! I still think they're cute- Hello Knight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첫째가 Hollow Knight의 캐릭터들을 귀엽게 그렸어요. 이렇게 그리고 나니까 Hellow Kitty스런 느낌이 든답니다. 그래서 Hellow Knight란 이름을 .. 2019. 6. 28. 6
Diving -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Child of Light, the waters are clear. Poisoned no more, there's little to fear. Now take in your breaths, and dive down deep; There's still more to go, for two Elements still sleep. I needed water practice, and I thought, why not draw the light child swimming? They do end up underwater for an entire segment of the game, after all. Plus, it gave me an o.. 2019. 6. 26. 12
A Shiny Little Sylveon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Just a little casual rendition of shiny Sylveon! It was rather pleasant to draw, and relaxing. ^^ A Shiny Little Sylveon by HonorJ on DeviantArt www.deviantart.com 첫째가 여가시간 마다 릴랙스 하는 기분으로 그림을 그리고 그러나 봐요. 아이는 그림 그리고 있을 때가 편하고 좋다고 해요. 이번에 그린 Sylveon(실비언, 한국에선 님피아)은 첫째가 아끼는 포켓몬 캐릭터 중 하나예요. 2017년 숙모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첫째가 아무 도움없이 포켓몬 캐릭터 그림만 보고 혼자 도안 만들고 천들 사.. 2019. 6. 17. 10
냥이의 3가지 그림자... 애니메이션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를 가지고 첫째가 3가지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연습했더군요. 이 엄마는 이 애니메이션에 "냥이의 3가지 그림자"란 이름을 붙여 봤어요. 우선 나름 조신하게 바삐 걸어가는 냥이입니다. 냥이가 신나서 난리가 났을 때는 이런 모습입니다. 이번엔 뭔가 흥겨운 일이 있나 봐요. 온몸을 흔들흔들, 엉덩이도 살랑살랑. 흥겨운 냥이입니다. 연습으로 한 건데 재밌게 나와서 첫째 기분이 좋은가 봐요. 2019. 6. 1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