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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취미/디지털 아트 & 게임30

Cuffed - GMTK Game Jam 2021 둘째가 제작/포스팅한 게임 둘째가 학수고대하던 GMTK Game Jam 2021이 6월 11일-13일까지 진행되었다. 작년 GMTK Game Jam 2020은 둘째의 15살 생일 이후에 시작되어 참가할 때 만 15살이었는데, 올해 행사는 일정이 좀 빨라서 생일 이전이라 현재 만으로는 여전히 15살이다. 만 15살로 연중행사 GMTK Game Jam에 연달아 2번 참가하는 셈이다. GMTK Game Jam 2021이 시작되자마자 발표된 올해의 주제는 "joined together"였다. 이 주제에 따라 게임 개발 참가자들이 48시간 동안 게임 개발을 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둘째는 게임을 개발하고, 첫째가 모든 아트 부분을 맡았다. 첫째와 둘째가 협업해서 이틀 동안 열심히 게임을 개발하는 걸 보고 있자니 아주 뿌듯했다. GMTK G.. 2021. 6. 15. 12
15살 둘째가 개발해서 처음으로 포스팅한 게임 Ballsy Frolic "Ballsy Frolic"은 만 15살 둘째가 올해 GMTK Game Jam 2020에 제출해 포스팅한 게임이에요. 둘째가 알려주길 GMTK Game Jam은 1년에 한번씩 7월에 개최하는데 행사 시작하자마자 주체 측에서 발표하는 주제에 따라 게임 개발 참가자들이 48시간 동안 게임 개발을 합니다. 마감시간 전에 제출된 완성된 게임은 여러 사람들이 플레이할 수 있고요. 올해 게임 개발의 주제는 "Out of Control"이었습니다. GMTK Game Jam 2020 주제인 "Out of Control"이 게임 "Ballsy Frolic"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둘째의 설명입니다. How does your game fit the theme? The player "teleports" every once i.. 2020. 7. 15. 15
Ashes and Stone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Without the Light, the Decay crept into Niwen. And She, its harbinger, brought silence into these woods. Some were lucky, escaping with their lives. Others were not, and now they rest among the ashes, turned to stone. I played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as soon as it came out, and it was certainly a ride. I mean, yeah, I wholeheartedly believe the s.. 2020. 6. 14. 19
XP-Pen DECO 01 V2 드로잉 태블릿 첫째가 쓸 드로잉 태블릿 하나 더 샀어요. 기존 쓰던 것이 와이어 부분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거든요. 새로 장만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새로 산 제품은 XP-Pen DECO 01 V2인데 첫째가 가성비 고려한 것 같아요. 첫째가 자기가 그림 그리고 하는 데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면서 골랐어요. 가격은 세금전 $59.99(72,000원)입니다. 아마존: XP-PEN Deco 01 V2 10x6.25 Inch Digital Graphics Drawing Tablet 푸른색이 고운 박스를 열면 드로잉 태블릿이 기다립니다. 애리놀다가 맘에 드는 건 이 장갑. 그림 그리면서 손에 검댕이 같은 것 묻지 말라고 끼는 장갑입니다. 이렇게 끼고 그리면 되는 거죠. 장갑 끼고 그림을 그리니까 드로잉계의 마이클 잭.. 2020. 3. 21. 16
Ori(오리)를 그리워하며...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오리와 도깨비불 지난 일요일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오리와 도깨비불)"을 마친 둘째가 게임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관련 그림을 그렸어요. 이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했거나, 스포일러로 결말을 아는 사람들은 아래 그림이 의미하는 것이 뭔지 알 겁니다. 둘째의 그림은 첫째와는 또 사뭇 달라요. 표현 방식과 색을 사용하는 법이 첫째와 다르니까 또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동일한 게임의 캐릭터를 주제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아이의 그림을 보는 것도 재밌네요. Lost in the Storm -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오리와 도깨비불)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So The Game Awards for 2019.. 2020. 3. 19. 15
예약 구매한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 Collector's Edition 오리와 도깨비불 컬렉터즈 이디션 드디어 도착 예약 구매한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 Collector's Edition (오리와 도깨비불 컬렉터즈 이디션)"이 16일 오늘 도착했습니다. 원래 13일 금요일까지 배송해주기로 했는데 3일이나 늦어졌어요. 이미 Steam(스팀)을 통해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첫째는 컬렉터즈 이디션도 꼭 갖고 싶어 했기 때문에 지금 아주 신이 났어요. 컬렉터즈 이디션에는 게임 디스크,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아트북, 피아노 컬렉션 사운드트랙 CD, 황금 깃털 스틸북 케이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뮤직 MP3 다운로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약 구매할 때 컬렉터즈 이디션 사려고 첫째가 용돈을 모아 지불했던 $54.00(64,800원)는 첫째에게 돌려줬어요. 녀.. 2020. 3. 17. 8
첫째가 고대하던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오리와 도깨비불) 드디어 출시 울집 첫째가 학수고대하던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오리와 도깨비불)"가 3월 11일 오늘 출시되었습니다. 3월 11일이 미국 동부시간 기준이었기 때문에 애리조나는 이 덕을 봤어요. 어젯밤, 그러니까 3월 10일, 밤 9시에 Steam(스팀)을 통해 구입할 수 있었어요. 애리조나는 썸머타임이 없는 주입니다.* 그래서 미국 전역 썸머타임 시기에는 애리조나와 미 동부의 시간 차이가 3시간이 되죠. 썸머타임이 아닌 보통 시기에는 미 동부와 애리조나는 2시간 차이가 납니다. * 애리조나의 자랑: 썸머타임이 없어서 1년 내내 시간 헷갈릴 일이 전혀 없어요! 밤 9시가 되자마자 첫째는 아빠한테 부탁해 스팀에서 디지털 버전을 구매한 후 자기 랩탑에 다운로드해놨어요. 게임 플레이하고 싶은 .. 2020. 3. 12. 6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 Collector's Edition 오리와 도깨비불 컬렉터즈 이디션 예약 구매 울 첫째가 "Ori and the Blind Forest (오리와 눈먼 숲)" 팬이에요. 다음 달 3월 11일에 오리 시리즈로 2번째인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오리와 도깨비불)"가 출시되는데 첫째가 정말 고대 고대하던 게임입니다. 여기서 오리는 한국어에서 duck을 의미하는 오리가 아니라 하얀 토끼 또는 여우같이 생긴 메인 캐릭터의 이름입니다. 며칠 전 첫째가 컬렉터즈 이디션으로 예약 구매를 하고 싶다고 부탁했는데 까먹고 있었어요. 오늘 첫째가 아마존을 찾아보니까 Currently Unavailable로 떴다네요. 컬렉터즈 이디션을 못 살까 봐 약간 신경이 쓰이나 보더라고요. 첫째가 월마트를 찾아봤는데 월마트는 예약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더이상 이걸로 신경 .. 2020. 2. 27. 12
A Caper in a Meadow 잔디밭에서 즐거운 한 때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I've finally finished designing the other two starters to go alongside Kittany- Lamber and Aquaint! It was really fun trying to design a Fire-type starter based on one of the few Chinese Zodiac left. I'm also fairly sure my initial sketches of Aquaint from about 2017 were trying to make a literal "sea monkey" (it became more feline/canine as time went .. 2020. 2. 23. 11
Lost in the Storm -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오리와 도깨비불)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So The Game Awards for 2019 happened yesterday and there was news about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Admittedly, some of the news wasn't the best (the game's delayed to March 11), but there was also a new trailer! The game looks amazing, so I'm willing to wait that extra 29 days... There looks like there's a bunch of bosses and escapes (hello, mill e.. 2019. 12. 14. 26
Nighttime Flight -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오리와 도깨비불)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I have not drawn properly in, like, ages, but you know what? We're (more than) halfway to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and I thought I should make a new background for my laptop, so I thought I may as well do something! Unfortunately, Windows doesn't want me to access the "sync my account" page so I can't de-sync the backgrounds, so actually using th.. 2019. 11. 6. 8
Kittany - 첫째의 페이크몬 창작 포켓몬 (2017) 첫째가 DeviantArt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허락을 받고 옮겨와 올립니다. Back in about 2017, I drew some Fakemon (fanmade Pokemon, in case someone like me happens to be unfamiliar with the term) designs. Then, I promptly abandoned them. As it so happens, though, with the cooler weather setting in, I suddenly had a desire to revisit some of them. And it turns out that I didn't like most of them. However, one that I still sor.. 2019. 10. 3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