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lsbury Flaky Layers Original Biscuits 필즈베리 플레이키 오리지널 비스킷 냉동생지

내일이 추수감사절이라서 첫째랑 둘째가 사과파이를 하나 만들었어요. 내일 아침에는 애플 크럼블을 만들 거라 사과 파이는 하루 전 오늘 만든 거죠.

 

첫째와 둘째가 만든 사과 파이

 

사과 파이는 내일 추수감사절에 디저트로 먹을 건데 파이 냄새가 너무 좋으니까 먹고 싶어 져요. 이걸 오늘 먹고 내일 아이들 보고 다시 만들어달라고 할까 막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생각난 것은 내일 먹으려고 사온 냉동생지. Pillsbury Flaky Layers Original Biscuits (필즈베리 플레이키 오리지널 비스킷)을 2개 사 왔거든요. 오늘 하나 구워서 사과 파이 대신으로 때우기로 했습니다.

 

 

플레이키 비스킷을 하나 꺼내 포장을 벗겨요. 화살표를 힘줘서 누르면 퐛~! 하고 열립니다.

 

 

팬 위에 8개 비스킷을 잘 정열해 놓고,

 

 

설명서에 따라 오븐에서 굽습니다. 반사광이 있어서 아래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비스킷 1개의 열량은 180 칼로리입니다.

 

 

비스킷이 나왔어요. 필즈베리 플레이키 비스킷은 이 겹겹의 층지는 게 잘 나옵니다. 그리고 고소한 맛도 좋아요.

 

 

요것은 애리놀다 것으로 낙점이 된 이쁜 플레이키 비스킷입니다. 버터의 고소한 향이 쏴악 퍼지네요.

 

 

내일도 나머지 하나 구워서 추수감사절 저녁에 먹으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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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2020.11.26 18:19 신고

    우와 ㅎㅎ 능력자이시군요 ㅎㅎ 제가 워낙 똥손이라 ㅎㅎㅎ 사진으로라도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

    • 2020.11.27 03:10 신고

      첫째랑 둘째가 베이킹을 아주 잘 해요. 오늘 아이들이 만든 사과 파이랑 애플 크럼블 먹을 거예요. ^^*

  • 2020.11.26 19:56 신고

    신기하네요 ~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2020.11.27 03:39 신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 2020.11.27 04:37 신고

      필즈베리 냉동생지가 참 잘 나와요.
      행복하고 즐거운 추수감사절 보내세요. ^^*

  • 2020.11.27 04:25 신고

    오홋 바로 구워서 매우 맛있겠는데요
    슈퍼 가면 찾아 보아야겠어요

    • 2020.11.27 04:39 신고

      갓구워서 아주 맛있었어요. 아일랜드에도 Pillsbury 냉동생지 있으면 그걸로 선택하시면 좋으실 거예요. ^^*

  • 2020.11.27 05:29 신고

    바로 구워 먹으면 되는가 보군요.
    아이들이 있으면 이렇게 구워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자녀분들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사과파이를 만들었군요
    고소한 파이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 합니다

    • 2020.11.27 06:05 신고

      냉동생지는 바로 오븐에 구우면 빵이 돼요.
      한국에서도 유명 베이커리 체인점은 회사에서 공급한 냉동생지로 빵을 굽는다고 들었고요.
      아이들이 사과 파이를 아주 맛있게 만들어 놨어요.
      애플 크럼블도 아침에 만들어서 오늘 추수감사절 저녁에 잘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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