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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보자/간식 노트

Nature Valley Sweet & Salty Nut "Salted Caramel Chocolate" 그래놀라 바

by 애리놀다~♡ 2019.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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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곡물 막대기 그래놀라 바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Nature Valley Sweet & Salty Nut 제품들을 제일 좋아해요. 저번에 한 6 박스 정도 사왔었는데 Salted Caramel Chocolate은 이번에 처음 사보는 맛입니다. 소금친 캐러멜 Salted Caramel은 전에 홍차로 맛을 본 적이 있어요. 엄청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Salted Caramel Chocolate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한 박스에 1.24 oz(35 g)의 그래놀라 바가 6개 들어가 있어요. 그래놀라 바 한개당 열량은 160 칼로리고요.

 

 

개별 그래놀라 바의 자태는 이 모습.

 

 

길이는 약 9 cm 정도 됩니다.

 

 

뒷면 바닥에 코팅 되어 있는 것은 아마도 salted caramel인 것 같아요.

 

 

먹다보면 견과류도 초콜릿 조각도 서운치 않게 송송 박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분좋은 만남이였어요.

 

 

견과류의 고소함이 잘 살아있고 초콜릿의 맛도 잘 어울립니다. 곡물의 식감도 좋고요. 산행이나 야외활동할 때 먹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좀 달달한 편이여서 많이는 먹을 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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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空空(공공) 2019.07.01 07:15 신고

    비슷한걸 등산갈때 한두개씩 먹습니다.
    아주 좋습니다..ㅎ
    오래 보관해도 비교적 좋고 녹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여유로운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글

    • 요런 그래놀라 바는 등산할 때 가지고 가면 딱 좋은데 역시 공수래공수거님. ^^
      한국은 한 주 시작했겠네요. 멋진 한 주 보내세요. ^^*

  • 팡이원 2019.07.01 07:19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세요~
    답글

  • 도쿄도민 2019.07.01 09:21 신고

    일본에도 이런거 있어요.
    영양가가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답글

    • 그래놀라 바가 편하게 먹기 좋고 영양가도 많으니까 많이들 만드는군요.
      한국에서는 직수입한 건지 현지생산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예 Nature Valley 이 제품을 판다고 해요.

  • 잉여토기 2019.07.01 12:27 신고

    견과류의 씹는 재미, 곡물의 건강, 초콜릿의 달달함까지 모두 앙상블을 이루고 있는
    음악으로 치면 하모니가 멋진 합주곡같은 간식이네요.
    답글

  • jshin86 2019.07.02 05:33 신고

    우리도 어제 그거 집에 하나 사왔어요 Costco 에서요.
    답글

  • T. Juli 2019.07.03 18:14 신고

    매우 맛있게 보이며 든든하게 하나면 족할 느낌입니다
    답글

  • 박작가님 2019.07.03 19:15 신고

    우와 확실히 미국꺼라 통견과류가 듬뿍들어가네요. 미국은 피자도, 햄버거도, 에너지바도 토핑이 듬뿍들어가서 부러워요.
    답글

  • 좀좀이 2019.07.03 21:31 신고

    저는 그래놀라 바가 몸에 좋다는 거 안 믿어요. 왜냐하면 먹다 보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고 결국 그 자리에서 끝장을 보게 되어서 열량 생각하면 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게 생겼네요. 9cm 크기면 두 세입에 딱 먹겠어요. 견과류와 초콜렛 조각의 조합이니 건강 생각하고 먹다 중독되어서 끝장 볼 때까지 먹게 되는 조합이네요. 그래도 달아서 조금 빨리 물리나봐요. 커피랑 먹어도 꽤 잘 어울릴 거 같아요 ^^
    답글

    • 그래놀라 바가 요게 좀 요물스럽죠. 자꾸 손이 가게 하는... 일부 음식으로 치유하는 의사들 중에는 곡물이 오히려 몸에 해가 된다고 하는 분들도 있으니 그래놀라 바가 실제로도 몸에 안 좋을지도 몰라요. ㅡ.ㅡ;;
      한 세입 크기 맞습니다. 먹고 나면 서운해져요. 다만 다니까 많이 못먹는게 고맙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