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진짜" 화끈한 미국 애리조나에서...

by 애리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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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lli하고 Mike and Ike는 셋째랑 막둥 넷째가 자기 용돈으로 사보고 싶다고 해서 산 거예요. 그래서 Trolli랑 Mike and Ike는 자기들끼리 나눠 먹고 있어요. 애리놀다도 몇 개 얻어 먹었구요. Trolli는 셋째 것이고, Mike and Ike는 막둥이 것입니다.



Trolli는 구미(gummi) 벌레 형태예요. 달콤하고 살짝 새콤한 맛이 있어요.



Mike and Ilke는 막둥이 것입니다. 젤리 빈(jelly beans)과 비슷한 형태의 캔디예요.



몇 개 얻어 먹어 본 결과 애리놀다에게는 Trolli나 Mike and Ike가 별로였어요.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고, 그냥 캔디의 전형적인 그런 맛이였어요. 울 아이들의 반응도 보니까 그냥 뜨뜻미지근 했구요. 울식구들에게는 어쩌다 한번 별 기대없이 재미삼아 먹는 그런 캔디류입니다. 아이들이 다음에 또 자기 용돈으로 이런 비슷한 걸 산다고 하면 다른 것으로 선택하라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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