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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미 캔디 Trolli와 젤리 빈 비슷한 Mike and Ike

Trolli하고 Mike and Ike는 셋째랑 막둥 넷째가 자기 용돈으로 사보고 싶다고 해서 산 거예요. 그래서 Trolli랑 Mike and Ike는 자기들끼리 나눠 먹고 있어요. 애리놀다도 몇 개 얻어 먹었구요. Trolli는 셋째 것이고, Mike and Ike는 막둥이 것입니다.



Trolli는 구미(gummi) 벌레 형태예요. 달콤하고 살짝 새콤한 맛이 있어요.



Mike and Ilke는 막둥이 것입니다. 젤리 빈(jelly beans)과 비슷한 형태의 캔디예요.



몇 개 얻어 먹어 본 결과 애리놀다에게는 Trolli나 Mike and Ike가 별로였어요.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고, 그냥 캔디의 전형적인 그런 맛이였어요. 울 아이들의 반응도 보니까 그냥 뜨뜻미지근 했구요. 울식구들에게는 어쩌다 한번 별 기대없이 재미삼아 먹는 그런 캔디류입니다. 아이들이 다음에 또 자기 용돈으로 이런 비슷한 걸 산다고 하면 다른 것으로 선택하라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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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 게스트 썸네일
    2017.11.11 23:27 신고

    트롤리는 왕꿈틀이 닮았어요. 왕꿈틀이에 설탕 발라놓으면 모습 많이 비슷할 거 같아요. 그런데 맛은 열광하며 먹을 정도는 아니었군요. 기대없이 재미삼아 먹는 용도 ㅎㅎ 마지막 문장 보니 애리놀다님께서 저거 영 탐탁치 않아하시는 것 같아요^^;;

    • 게스트 썸네일
      2017.11.12 06:32 신고

      둘다 아주 오랜 전통을 가진 캔디류라서 한국에서 이 제품들의 영향을 받았을 거예요. 맛은... 그냥 캔디맛이였어요.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기도 한 그런 맛이요. 엄마로서는... ^^*

  • 게스트 썸네일
    2017.11.12 00:12 신고

    네 ..맞아요.
    캔디 맛이 다 거기거 거기...^^

    • 게스트 썸네일
      2017.11.12 06:32 신고

      예, 캔디 맛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요. ㅡ.ㅡ;;

    • 게스트 썸네일
      2017.11.12 07:21 신고

      mall shop 에 가면 Sweet Factory 라는 캔디 가게가 있는데 거기거는 정~~~말 맛있어요.
      한번 기회가 되면 맛 보세요.

    • 게스트 썸네일
      2017.11.12 07:23 신고

      Sweet Factory 본 적 있어요. 한번 가봐야 겠어요. ^^*

  • 게스트 썸네일
    2017.11.12 06:42 신고

    캔디를 리뷰로 잘 해주셨어요. 요즘은 옛날 캔디가 그리워집니다.

  • 게스트 썸네일
    2017.11.13 00:08 신고

    저는 새콤달콤한 젤리를 좋아해요 ㅎㅎ
    어릴 때도 아니고 대학생 때 젤리빈에 꽂혀서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은근 중독되요~ㅋㅋ

  • 게스트 썸네일
    2017.11.13 08:37 신고

    Trolli는 제 큰 아이가 좋아하는것과 아주 흡사하네요
    거의 고등학교 다닐때까지 사 먹더군요..
    지금도 사 먹는지는 모르겠지만,,ㅎ

    아번주는 여기가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 게스트 썸네일
      2017.11.13 09:14 신고

      큰 아드님이 Trolli 비슷한 걸 좋아하셨군요. 먹고 있는 모습 보면 아주 귀여웠을 듯 해요. ^^
      울동네도 많이 서늘해졌어요. 그래야 아직도 반팔을 입을 수 있는 한국 초가을 날씨 정도지만 밤에는 춥게 느껴져요.
      공수래공수거님께서는 멋진 그리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

  • 게스트 썸네일
    2017.11.13 09:31 신고

    ㅎㅎ꿈틀이 모양이네요.

    잘 보고가요.

  • 게스트 썸네일
    2017.11.13 23:23 신고

    ㅎㅎ~ 트롤리 젤리 정말 새콤하죠~~
    보기만 해도 침이...ㅠ

  • 게스트 썸네일
    2017.11.13 23:32 신고

    꼭먹어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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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11:56 신고

    이런거 좋아하는데..
    문제는 개봉하면 다 먹어야 하는... ㅠ..ㅠ
    그래서 사기가 겁나요 ㅠ..ㅠ

  • 게스트 썸네일
    2017.11.15 17:15 신고

    Trolli는 한국에서도 많이 본건데 mike and ike는 처음 보네요
    마이크앤아이크인가요?? 맨 처음에는 마이크앤라이크라고 읽었는데 lke라고 써있어서... ??? 했습니다.
    다시 잘 보니 아이크같군요.

    • 게스트 썸네일
      2017.11.16 11:10 신고

      Trolli는 한국에도 있군요. 두번째 것은 마이크 앤 아이크 맞아요. 이 캔디도 꽤 유명해요. ^^*

  • 게스트 썸네일
    2017.11.16 16:55 신고

    트롤리는 한국에서도 꽤 파는데, 마이크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젤리는 마이구미와 왕꿈틀이ㅋㅋㅋㅋ
    꿈틀이는 정말 아낍니다ㅋㅋㅋㅋㅋㅋ

    • 게스트 썸네일
      2017.11.17 08:49 신고

      트롤리는 한국에서도 팔리는 군요. 히티틀러님 왕꿈틀이 이런 구미류 좋아하시는 군요. 귀여우세요. ㅎㅎㅎ
      마이크 앤 아이크도 이곳에서는 나름 인기있는 제품이예요. 역사도 꽤 되었구요. ^^*

  • 게스트 썸네일
    2017.11.17 21:28 신고

    오오! 저 Trolli 같은 것 정말 좋아해요! 어쩌면 진짜 Trolli를 먹었을 수도 있는데, 제가 그냥 집에 다른 가족들이 사다 놓은 저런 비슷한 것을 가끔 얻어먹거든요. 제가 직접 사 먹지는 않는데 가끔 그렇게 얻어먹으면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근데 먹을 때마다 막상 이름을 보지 않아서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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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8 08:35 신고

      Trolli가 한국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슷한 것도 꿈틀이라고 있구요. 요거 가끔 먹으면 꽤 재밌고 맛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사다 놓으면... 더 맛있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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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8 02:33 신고

    아이들의 전형적인 간식 스타일인 것 같아요.
    집에 어린 아이들이 없으니 요런 군것질류는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ㅎㅎ

    • 게스트 썸네일
      2017.11.18 08:35 신고

      아이들은 이런 게 맛있나 봐요. 저도 아이들 덕에 먹어 보는 건데 아이들 없었다면 아마 이게 뭔지도 모르고 살았을 거예요. ^^*

  • 게스트 썸네일
    2017.11.18 06:47 신고

    저는 제리를 좋아하는데 보기만 해도 먹고 싶네요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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